← 목록으로

본머스, 로리앙의 유망주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영입 협상 착수

[데일리 메일] 본머스, 엘리 주니오르크루피영입 협상 중

본머스가 프랑스 2부 리그 로리앙에서 활약 중인 18세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사
데일리 메일
공신력
발행 날짜
2025-01-29 09:22

이 글은 원문을 자동 번역한 것입니다. 표현이 어색하거나 뜻이 모호하면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핵심 요약

자동 생성
  • 본머스가 프랑스 로리앙의 유망주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영입을 추진 중이다.
  • 크루피는 이번 시즌 18경기에서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 한편, 본머스의 골키퍼 마크 트래버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미들즈브러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본머스는 로리앙 소속의 높은 평가를 받는 18세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다.

이 유망주는 이번 시즌 프랑스 2부 리그에서 18경기에 출전해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꽃피우고 있다.

프랑스 19세 이하 대표팀 출신인 크루피가 공격을 이끄는 로리앙은 시즌 반환점을 돈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크루피는 16세의 나이에 로리앙 1군 무대에 데뷔했으며,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빛나는 재능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최근 몇 주간 첼시, 토트넘, RB 라이프치히가 모두 영입 문의를 한 바 있다. 하지만 본머스의 제안에는 선수가 올 시즌 잔여 기간 동안 로리앙에 임대 형태로 잔류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해당 공격수는 로리앙과의 계약 기간이 18개월 남아 있다. 그는 로리앙에서 총 50경기에 출전해 14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본머스 골키퍼 마크 트래버스, 미들즈브러 임대 이적 예정

한편 미들즈브러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는 대로 본머스의 골키퍼 마크 트래버스를 임대로 영입할 예정이다.

25세인 트래버스는 본머스에서 70경기에 출전했으나, 올 시즌에는 첼시 출신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확고한 주전 자리를 지키면서 프리미어리그 5경기 출전에 그쳤다.

트래버스는 라이언 자일스, 조지 에드먼드슨, 모건 휘태커에 이어 이번 이적 시장에서 마이클 캐릭 감독의 선수단에 합류하는 네 번째 선수가 된다.

함께 볼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