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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Sky Sports Tier 2 개인 합의 2026-07-18

아스날, 모건 로저스 영입 임박

3줄 요약

  • 아스날과 애스턴 빌라는 모건 로저스의 이적을 두고 직접 협상을 진행 중이다.
  • 아스날은 이미 2031년까지의 계약 조건에 대해 모건 로저스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이적료는 약 1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날이 모건 로저스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스날과 애스턴 빌라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모건 로저스의 이적 합의를 위해 현재 직접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양 구단 수뇌부는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 선수 측에서는 별다른 장애물이 없다. 모건 로저스는 이미 2031년 6월까지 유효한 계약 조건에 대해 아스날과 합의를 마쳤다.

23세의 윙어는 이번 여름 런던 팀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애스턴 빌라에 분명히 전달했으며, 이러한 의지가 양 팀 간의 협상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상황을 인지하고 이미 로저스의 대체자를 찾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는 해당 선수의 이탈을 구단이 예상하고 있다는 증거다.

다음 주 양 팀 간의 추가 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거래의 마지막 세부 사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협상이 현재와 같은 역동성을 유지한다면, 이적료 총액은 약 1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모건 로저스를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최대 이적 중 하나로 만들 것이다.

출처: Sky Sports · Sacha Tavolieri · 원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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