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가브리엘 제수스의 이탈에 대비해 센터포워드 자원으로 훌리안 알바레스와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를 주시하고 있다.
아스날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이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로저스, 바르콜라, 크루피 등 공격 자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아스날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재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 계획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