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은 윌리엄 살리바의 장기 부상 이탈에 대비해 존 스톤스와 에즈리 콘사를 수비 보강 후보로 낙점했다.
아스날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주요 영입에 다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으나, 기존 전력을 바탕으로 팀의 수준을 높이는 점진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한 아스날 선수단이 훈련장과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감정을 분출하며 보틀러 논란을 재치 있게 받아쳤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가 3,4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아스날에 완전 이적했다.
아스날은 지난 시즌 임대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기여한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를 완전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