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The Athletic
Tier 1
2026-07-13
추아메니, 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계약 연장
3줄 요약
-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2031년까지 재계약했다.
- 이번 재계약으로 그의 기존 계약 기간이었던 2028년에서 3년 더 늘어났다.
- 추아메니는 2022년 모나코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49경기에 출전했다.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26세의 미드필더인 추아메니는 현재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북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원래 2028년 여름에 만료될 예정이었던 그의 계약은 이제 베르나베우에서의 미래를 2031년까지 보장하게 되었다. 추아메니는 2022년 여름, 1억 유로가 넘는 금액으로 모나코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당시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뿌리치고 그의 영입을 확정 지었다. 지난 시즌, 추아메니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총 49경기에 출전했으며, 이 중 33경기가 라리가 경기였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낸 4시즌 동안 그는 총 195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했다.
2026년 5월, 그는 훈련장에서 팀 동료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두 차례 충돌했다. 두 번째 충돌 이후 발베르데가 머리 부상으로 병원 검사를 받았고, 두 선수 모두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추아메니는 이번 월드컵 5경기 중 3경기에 출전했으며, 디디에 데샹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동료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대신 그를 선택했다. 프랑스는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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