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수비수 야쿠프 키비오르가 포르투로 완전 이적하며 아스날에서의 2년 반 생활을 마무리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아스날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재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 계획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