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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이적 현황: 기마랑이스·비니시우스 영입 및 선수단 개편

[디 애슬레틱]아스날이적 시트: 비니시우스, 기마랑이스, 수비수 영입

아스날은 기마랑이스와 비니시우스를 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수비수 추가 영입을 추진하며, 일부 선수들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언론사
The Athletic
공신력
최상
발행 날짜
2026-08-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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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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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은 미드필더 기마랑이스와 공격수 비니시우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정했다.
  • 살리바를 대체할 수비수 1명 추가 영입을 추진 중이다.
  • 뇌르고르의 이적이 예정된 가운데 비에이라, 넬슨, 제주스도 제안에 따라 이적이 가능하다.

아스날은 미드필더 기마랑이스와 공격수 비니시우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기마랑이스는 어제 스페인 라 망가 캠프로 출국했다. 아스날과 뉴캐슬 관계자에 따르면 기마랑이스 영입 협상은 막바지 단계다. 비니시우스는 월드컵 휴가를 마치고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다. 아스날의 비니시우스 영입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재계약 협상 결과에 달려 있다. 아스날은 왼쪽 측면 공격수를 원하며 비니시우스를 해당 포지션의 세계 최고 선수로 평가한다. 아스날은 영입 가능 시 가장 먼저 뛰어들 계획이며, 영입 시 상업적 수익으로 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영입 협상 참여 자체를 구단 성장의 증거로 판단하고 있다.

추가 보강 및 방출

아스날은 윌리엄 살리바를 대신할 수비수 1명을 추가로 영입하려 한다.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700만 파운드에 에버튼으로 이적할 예정이다. 파비우 비에이라, 리스 넬슨, 제주스도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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