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이적 합의

카디프 시티 유망주 악셀 돈체브, 아스날 이적 임박

Cardiff teenager Donczew close to Arsenal move

카디프 시티에서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16세 미드필더 악셀 돈체브가 아스날로 이적할 전망이다.

언론사
BBC
기자
BBC
공신력
발행 날짜
2026-07-27 19:42

이 글은 원문을 자동 번역한 것입니다. 표현이 어색하거나 뜻이 모호하면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핵심 요약

자동 생성
  • 카디프 시티의 16세 유망주 악셀 돈체브가 아스날 입단을 앞두고 있다.
  • 돈체브는 지난해 10월 카디프 구단 역사상 최연소 1군 출전 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았다.
  • 웨일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돈체브는 1군에서 두 차례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카디프의 십 대 유망주 돈체브, 아스날 이적 근접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날이 카디프 시티의 십 대 선수인 악셀 돈체브 영입을 마무리 짓고 있다.

16세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돈체브는 지난 10월 카디프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로 1군 경기에 출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돈체브는 카디프와 뉴포트 카운티의 EFL 트로피 경기에서 교체 투입될 당시 15세 234일에 불과했다.

카디프 아카데미 출신인 그는 이제 웨일스의 수도를 떠날 준비를 마쳤으며, 아스날로의 이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돈체브는 웨일스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해 왔으나 폴란드 대표팀 자격도 갖추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 윔블던과의 EFL 트로피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카디프 1군 무대를 두 번째로 밟았다.

함께 볼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