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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Goal.com Tier 4 협상 중 2026-07-21

아스날,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 위해 뉴캐슬과 협상 돌입

3줄 요약

  • 아스날이 뉴캐슬의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직접적인 협상 테이블을 마련했다.
  • 기마랑이스는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아스날로의 이적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상태다.
  • 아스날은 모건 로저스 등 다른 영입 목표를 놓친 후 기마랑이스 영입으로 선회하며 중원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스날이 이적을 원하는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잠재적 계약을 두고 뉴캐슬과 직접적인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세의 브라질 국가대표인 기마랑이스는 새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팀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뉴캐슬 수뇌부에 전달했다.

아스날, 직접 협상 개시

'더 선'에 따르면 아스날은 이적을 강력히 추진 중인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뉴캐슬과 직접 대화에 나섰다. 이전까지는 중개인을 통해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뉴캐슬은 해당 선수가 판매 대상이 아님을 고수해 왔다. 아스날은 6,000만 파운드 이적료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뉴캐슬은 더 높은 금액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입 목표 실패에 따른 전략 수정

아스날의 기마랑이스에 대한 공격적인 추격은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첼시가 1억 1,700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금액으로 하이재킹한 모건 로저스 영입에 실패한 이후에 나왔다. 아스날은 아스톤 빌라가 요구한 가격을 맞추기를 원치 않았고, 대신 초점을 전환하기로 선택했다. 또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향한 8,5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은 너무 비싸다는 판단으로 무산되었으며, 알렉스 스콧은 새로운 계약 제안을 거부했음에도 본머스가 잔류를 고수하고 있다.

촐리스 영입 완료

새로운 미드필더를 찾는 와중에 아스날은 클뤼프 브뤼허의 윙어 크리스토스 촐리스를 3,400만 파운드에 영입하기로 합의하며 공격진 보강을 빠르게 진행했다. 노리치 시티 출신인 그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으로의 이적을 마무리하기 전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번 주 런던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움직임은 2026-27 시즌 리그 타이틀 방어를 준비하는 보드진의 1군 선수단 완성에 대한 야망을 보여준다.

시즌 개막 임박

아스날은 8월 21일 금요일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승격팀 코벤트리 시티를 상대로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한편 뉴캐슬은 이틀 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리버풀을 맞이하는 힘겨운 시험대를 마주한다. 양 구단 모두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빡빡한 공식 일정을 앞두고 이적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출처: Goal.com · Adhe Makayasa · 원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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