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유나이티드,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 협상 착수
[디 애슬레틱-온스테인] 리즈 유나이티드,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 협상 진행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을 추진 중이며, 선수 본인도 엘런드 로드행을 선호하고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자동 번역한 것입니다. 표현이 어색하거나 뜻이 모호하면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핵심 요약
자동 생성-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을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트래포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리즈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양새다.
- 트래포드는 지난 시즌 컵대회 등 공식전 17경기에 출전했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바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선수 또한 엘런드 로드 이적을 긍정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은 앞서 지난달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작년 트래포드를 맨시티에 내준 이후 다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즈는 지난 시즌 주전으로 활약했던 칼 달로우가 자유계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떠나면서 새 골키퍼 수혈이 절실한 상황이다.
23세의 트래포드는 맨시티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번리를 떠나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복귀 당시 주전 도약을 꿈꿨으나, 이적시장 마감일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합류하며 2025-26시즌에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의 백업 신세에 머물렀다. 트래포드는 지난 2월 인터뷰에서 "백업 골키퍼가 되는 것은 내가 예상했던 일이 아니었다"며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했었다"고 토로한 바 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이번 주 초 뉴캐슬은 여전히 트래포드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으나, 파르마의 스즈키 자이온과 브라이턴의 칼 러시워스 등 대안도 살피고 있다. 뉴캐슬은 이미 랭스에서 20세 골키퍼 에웬 자우엔을 영입한 상태이며, 새로운 주전급 골키퍼가 영입될 경우 기존 주전인 닉 포프의 이적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리즈는 지난해 리옹에서 4년 계약으로 합류한 백업 골키퍼 루카스 페리와 서드 골키퍼 알렉스 케언스를 보유 중이다.
트래포드의 경력 및 활약
트래포드는 2025-26시즌 공식전 17경기에 출전했으며, 특히 맨시티가 카라바오컵과 FA컵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두 대회 전 경기를 책임졌다. 그는 이전 두 시즌 동안 번리의 부동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스콧 파커 감독 지휘 아래 번리가 챔피언십 46경기에서 단 16실점만을 허용하며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트래포드는 지난 3월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에 데뷔해 A매치 2경기를 소화했고, 이번 여름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