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프리시즌 훈련 포착: 미켈 아르테타 사단의 변화와 부상 현황
3줄 요약
- 아스날은 아스톤 빌라 출신 아르날도 아브란테스를 새로운 의료진으로 영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 파비우 비에이라, 리스 넬슨, 가브리엘 제주스 등 이적설이 도는 선수들도 훈련에 참여했다.
- 율리엔 팀버는 사타구니 부상 수술로 실내 훈련 중인 반면, 벤 화이트는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에 복귀했다.
새로운 임명, 부상 업데이트와 이적 문제 - 아스날 훈련장에서 포착된 것들
아스날이 프리시즌을 맞아 공식적으로 훈련을 재개했다. 구단은 월드컵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이 우선 복귀한 사진들을 공개했으며, 나머지 선수들은 앞으로 몇 주에 걸쳐 휴가를 마치고 합류할 예정이다.

선수들에게는 최소 3주의 휴식이 주어졌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 구단이 공개한 훈련 사진들을 통해 소브하 리얼티 트레이닝 센터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분석했다.
배후의 변화
이적 시장의 속도는 예상보다 더디지만, 이얀 멜리에가 새로운 선수로 훈련장에서 목격되었다. 또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아르날도 아브란테스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그는 아스톤 빌라의 의료 책임자직을 떠나 아스날로 왔으며, 지난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자파 이크발의 자리를 대신한다.
아스날은 지속적인 부상 문제로 고통받아 왔으며, 새로운 영입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전력 외 자원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는 많은 선수도 팀 훈련 사진에 포착되었다. 지난 시즌 임대를 떠났던 파비우 비에이라와 리스 넬슨은 아르테타 감독의 새 시즌 구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들에 대한 큰 움직임이나 구체적인 관심은 확인되지 않아 당장 이적이 임박한 상황은 아니다. 이들이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출전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가브리엘 제주스와 에단 은와네리 역시 구단 떠날 가능성이 제기된 선수들이다.
밝혀진 부상 상태
벤 화이트와 율리엔 팀버 모두 복귀했지만 그들의 상태는 다르다. 팀버는 약 한 달 전 사타구니 문제로 간단한 수술을 받은 후 실내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하며 야외 훈련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반면 화이트는 훨씬 건강한 상태다. 그는 아스날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에서 "무릎 상태는 아주 좋다"라고 언급했다. 팀버 또한 조만간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football.london · Tom Canton ·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