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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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아스날, 모건 로저스 영입 최우선 목표 설정
3줄 요약
- 아스날은 애스턴 빌라의 모건 로저스를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접근을 준비 중이다.
- 로저스는 빌라와 2024년 800만 파운드에 계약했으며, 지난 시즌 리그 우승과 유로파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며 맹활약했다.
- 아스날은 로저스 영입을 통해 스쿼드 강화와 함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이적 가능성도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 공격수 모건 로저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점찍고 애스턴 빌라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날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스쿼드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로저스의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영입에는 최대 1억 파운드가 들 수 있다. 빌라와의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몇 주 안에 연락이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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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Guardian · Ed Aarons ·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