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이적 합의

아스날,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 합의 근접

[디 애슬레틱] 아스날,기마랑이스영입 합의 근접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한 최종 합의 단계에 진입했다.

언론사
The Athletic
기자
David Ornstein
공신력
최상
발행 날짜
2026-08-04 23:57

이 글은 원문을 자동 번역한 것입니다. 표현이 어색하거나 뜻이 모호하면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핵심 요약

자동 생성
  • 아스날과 뉴캐슬이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이적에 관한 최종 합의를 앞두고 있다.
  • 기마랑이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이적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현재 뉴캐슬의 훈련 캠프에 머물고 있다.
  •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과 산드로 토날리를 각각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으로 보내는 등 선수단 변화를 겪고 있다.

아스날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이적을 두고 최종 합의에 근접했다. 지난 7월 8일 디 애슬레틱은 기마랑이스가 뉴캐슬에 아스날 합류 의사를 전달했음을 보도했다. 아스날은 초기에 최대 6,000만 파운드(약 7,000만 유로, 8,020만 달러)를 지불할 용의를 밝혔으며, 이는 뉴캐슬이 6,000만 파운드 미만의 구두 제안을 거절한 이후 나온 소식이다. 계약은 현재 완료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기마랑이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며 최종 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기마랑이스는 스페인 라 망가의 뉴캐슬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 동료들과 함께 머물고 있다.

기마랑이스는 2023년 10월 5년 계약을 체결하여 2년의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다. 1억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은 2024년 6월 행사되지 않은 채 만료되었다. 이번 이적은 에디 하우 감독이 떠나고 마티아스 야이슬레가 부임할 예정인 뉴캐슬의 핵심 인물 유출 사례 중 하나다.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을 바르셀로나에 8,000만 유로로 매각했고, 산드로 토날리는 1억 파운드에 토트넘 홋스퍼로 보냈다. 요한 만잠비는 아스톤 빌라로 향했다. 반면 뉴캐슬은 아약스에서 18세 숀 스퇴르를 약 2,500만 유로에, 모나코에서 20세 알라지 밤바를 최대 4,000만 유로에 영입했다. 또한 토트넘의 루카스 베리발에게 약 4,600만 파운드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했다.

기마랑이스는 2022년 1월 5,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리옹에서 뉴캐슬로 합류했다. 뉴캐슬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153경기에 출전해 30골 26도움을 기록했고 2025년 카라바오컵 우승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41경기에서 9골 8도움을 올렸다. 2026 월드컵에서는 브라질 소속으로 5경기에 선발 출전해 4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함께 볼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