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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afcstuff (aggregator) Tier 4 메디컬 2026-07-17

촐리스, 클럽 브뤼허 스쿼드 제외… 주말 아스날 메디컬 예정

3줄 요약

  • 아스날 선수단에 첼시전 임박에 따른 징계 경고가 전달되었다.
  • 이번 경고는 과거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발생했던 사건들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이다.
  • 아스날은 첼시전에서 징계로 인한 선수단 이탈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아스날 선수들은 첼시와의 일요일 경기 전에 징계 경고를 받았다.

과거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아스날 선수들은 3번이나 퇴장당한 바 있다. 2007년에는 프랭크 램파드가 페널티킥을 놓친 후, 두 팀 모두 10명으로 경기를 치렀다.

2009년,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윌리안 호세가 앙리의 득점 기회를 막았다는 이유로 다비드 루이스에게 경고를 주었을 때, 많은 논란이 있었다. 2010년에는 첼시가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아스날은 3명의 선수가 퇴장당했다.

이런 사건들 때문에 아스날은 첼시전에서 징계를 받지 않도록 선수들에게 경고했다.

출처: afcstuff (aggregator) · @dimitrismanakos · 원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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