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아스날 L'Équipe Tier 4 2026-07-18

살리바, 등 부상 악화 없어… 수술 대신 장기 치료 전망

3줄 요약

  • 아스날의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등 부상 검진 결과 악화는 없었다.
  • 현재로서는 수술보다는 장기 치료가 선호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다음 주 초 아스날과 함께 내려질 것이다.
  • 정확한 치료 계획은 더 많은 검사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아스날의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는 초기 검진 결과 등 부상에 "악화 소견이 없다"고 L'Equipe가 보도했다.

현재로서는 수술이 최우선으로 고려되는 방안은 아니며, 장기적인 치료 프로토콜이 더 가능성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다음 주 초 아스날과 함께 내려질 예정이다.

살리바는 지난 3월 16일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스포르팅과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 아웃된 바 있다.

출처: L'Équipe · @lequipe · 원문 기사 보기 ↗

기사 목록 · 현재 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