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새로운 수비수 영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에즈리 콘사를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아스날이 뉴캐슬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7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다.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7천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