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football.london
Tier 4
협상 중
2026-07-13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 아스날에 청신호
3줄 요약
- 브라질이 월드컵에서 탈락하면서 아스날은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 뉴캐슬은 기마랑이스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선수가 이적을 원하고 아스날이 6,500만 파운드 이상의 금액을 제시한다면 이적이 성사될 수 있다.
- 아스날은 최근 의료팀 개편 등 내부 정비를 마쳤으며, 이제 여름 이적 시장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월드컵 탈락 이후 아스날은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한 논의에 속도를 낼 가능성이 커졌다.
football.london의 정보에 따르면 이미 초기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약 4,500만 파운드의 구두 제안은 거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의 확고한 '판매 불가' 입장에도 불구하고, 기마랑이스가 이적을 원하고 아스날이 6,500만 파운드 정도의 금액을 제시한다면 이적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뉴캐슬이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점이 그의 이적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마랑이스는 이번 대회에서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그의 기량을 증명했다.
한편, 아스날은 최근 구단 내부의 의료팀 및 피트니스 관련 부서의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으며, 아카데미 디렉터로 파스칼 드 마에스칼크를 임명하는 등 조직 정비를 마쳤다. 이로 인해 팀은 이제 이적 시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마랑이스 영입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방어를 노리는 아스날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출처: football.london · Tom Canton ·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