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afcstuff (aggregator)
Tier 4
협상 중
2026-07-20
아스날, 모건 로저스 영입 위해 최대 1천억 원 준비했었다
3줄 요약
- 아스날은 시즌 종료 후 모건 로저스 영입에 8천만 파운드에서 1억 파운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
- 아스날은 구두로 8천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최대 1억 파운드까지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 그러나 엘리엇 앤더슨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료가 1억 1,600만 파운드로 책정되면서 아스톤 빌라가 평가하는 선수의 몸값이 변동되었다.
아스날은 시즌 종료 후 모건 로저스 영입을 위해 8천만 파운드에서 1억 파운드가 필요하다는 전달을 받았다. 아스날은 구두로 8천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최대 1억 파운드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었다.
그러나 엘리엇 앤더슨의 1억 1,600만 파운드 규모 맨체스터 시티 이적은 아스톤 빌라가 설정한 모건 로저스의 이적료 가치 기준을 변화시켰다. (@Handof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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