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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Goal.com Tier 4 루머 2026-07-14

기마랑이스, 아스날 이적 원해 뉴캐슬에 통보

3줄 요약

  •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뉴캐슬에 팀을 떠나 아스날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 아스날은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기마랑이스를 주 타겟으로 삼고 영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 기마랑이스 영입 시 기존 선수단에 변화가 예상되며, 이적료는 약 6000만 파운드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날의 이적 추진에 따라 뉴캐슬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뉴캐슬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올여름 뉴캐슬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으며, 아스날이 그의 영입을 위해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스날은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으며, 브라질 국가대표인 기마랑이스를 데클란 라이스의 파트너로 낙점했다.

기마랑이스, 팀 떠날 의사 시사

BBC 보도에 따르면, 기마랑이스는 뉴캐슬에 이적을 요청했다. 2028년 여름까지 계약된 그는 2022년 리옹에서 이적한 후 뉴캐슬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해왔으나, 이제 챔피언스리그 진출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미 이번 이적 시장에서 상당한 선수 이탈을 겪은 뉴캐슬에 큰 타격이다. 뉴캐슬은 토날리와 고든의 높은 이적을 경험한 만큼, 주장인 기마랑이스의 매각을 꺼리고 있다. 하지만 그의 에이전트는 이미 구단과 미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초기 이적료는 약 6000만 파운드 수준에서 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캐슬은 팀의 핵심 선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런던 구단의 압박은 커지고 있다.

아스날, 미드필더 영입 계획 가속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중원에 엘리트급 선수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으며, 아스날은 브라질 선수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아스날은 이전에 토날리 영입을 시도했으나, 그는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제 아스날의 시선은 기마랑이스에게 고정되었다. 비록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16강 탈락에 일조하며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아쉬움을 겪었지만, 그의 프리미어리그에서의 활약은 여전히 인정받고 있다. 아스날은 미드필더에 한 명의 스타 플레이어 영입을 전략적으로 목표하고 있다.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 릴의 아유브 부아디 같은 다른 대안들도 논의되었지만, 기마랑이스는 즉시 선발 명단을 강화할 수 있는 완성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기마랑이스는 11월에 29세가 되므로, 아스날은 장기적인 가치를 보장하는 재정 패키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기마랑이스 영입이 기존 선수단에 미칠 영향

기마랑이스 영입이 성사된다면, 아르테타 감독의 선수단 구성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32세의 베테랑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노르가르드는 젊고 역동적인 선수가 영입된다면 잉여 자원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어, 구단은 그의 이적 제안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 노르가르드의 이탈은 새로운 브라질 스타를 위한 임금 예산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기마랑이스의 합류는 기존 주전 선수들의 입지에 상당한 압박을 가할 것이다. 특히, 마르틴 수비멘디의 주전 자리도 흔들릴 수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치열한 경쟁 문화를 조성하기를 원하며, 기마랑이스 정도의 위상을 가진 선수의 영입은 다음 시즌 아스날 미드필더진의 안주할 공간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이적 시장의 거대한 미드필더 이동

기마랑이스 영입 추구는 극도로 변동성이 큰 미드필더 이적 시장을 배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9250만 파운드에 토날리를, 8500만 파운드에 웨스트햄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며 발 빠르게 움직였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엘리엇 앤더슨을 1억 1600만 파운드의 클럽 레코드에 합의하며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출처: Goal.com · Khaled Mahmoud · 원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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