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이적 뉴스: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전과 알렉스 스콧 비드 거절
3줄 요약
- 아스날은 중원 강화를 위해 기마랑이스와 스콧을 주요 영입 목표로 삼고 있다.
- 영입 경쟁 중인 모건 로저스를 첼시에게 빼앗기면서 공격진 보강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다.
- 윌리엄 살리바의 부상과 파비우 비에이라의 방출 등 선수단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아스날 이적 뉴스 실시간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안드레아 베르타 단장은 다음 시즌 네 개의 대회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단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스날은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으나, 알렉스 스콧 또한 중원 보강의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다.

첼시로 이적한 모건 로저스를 놓친 후, 거너스는 다른 공격 자원을 물색하고 있다. 크리스토스촐리스가 클뤼프 브뤼허에서 합류할 예정이며, 이번 주 내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마랑이스와의 협상에 대해서는 뉴캐슬의 요구 이적료 등 명확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다. 알렉스 스콧은 기마랑이스의 대안이지만, 그를 노리는 첼시가 6,400만 파운드의 비드를 거절당했다. 파비우 비에이라는 야쿠프 키비오르, 칼 하인, 레안드로 트로사르에 이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을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친정팀인 함부르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윌리엄스 영입 재추진

더 선(The Sun)에 따르면 아스날은 모건 로저스를 첼시에 빼앗긴 후 아틀레틱 클루브의 윙어 니코 윌리엄스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거너스는 2년 전 그를 영입할 뻔했던 이후 올여름 다시 접촉했다. 다만 윌리엄스는 산 마메스에서 계약 기간이 9년이나 남아 있다.
부아디 주시

아스날은 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팀으로 활약한 릴의 미디어 Ayyoub 부아디를 지켜보고 있다. 18세의 이 미드필더는 이번 대회 5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약 1억 파운드로 평가받는 이 선수의 영입에 가장 앞서 있다.
콘사 영입 관심

더 선은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의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을 여전히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벤 화이트와 위리엔 팀버의 복귀가 임박했으나, 윌리엄 살리바가 최대 5개월 결장할 가능성이 있어 센터백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디오망데 문의

아스날은 RB 라이프치히의 포워드 얀 디오망데에 대해 문의했다. 모건 로저스를 첼시에 빼앗긴 이후 베르타 단장은 브래들리 바르콜라, 미카 고츠, 케림 알라베고비치 등을 대안으로 스카우트했다. 디오망데는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버풀의 8,500만 파운드 제안도 거절당했다.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콜라 영입 경쟁

더 선은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전에서 아스날을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1억 파운드로 평가받는 바르콜라는 로저스를 놓친 아스날의 타겟 중 하나다.
사르 이적설

토크스포츠(talkSPORT)에 따르면 아스날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윙어 이스마일라 사르 영입에 두 번째로 높은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1의 배당률로 영입전에 앞서 있으며, 아스날은 5/1이다.
기마랑이스 협상 현황

스카이 스포츠(Sky Sports)는 아스날의 기마랑이스 영입 노력에 뉴캐슬이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8,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며, 아스날이 중개인을 통해 협상 조건을 확인하려는 방식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스콧의 첼시 이적 의지

스탠다드(Standard)에 따르면 알렉스 스콧은 첼시 합류를 원하고 있다. 본머스는 6,400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하며 잔류를 고수하고 있다.
살리바 수술 소식

레키프(L'Equipe)는 윌리엄 살리바가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수술은 필요 없지만 여전히 몇 달간 결장이 예상된다.
존 스톤스 자유 계약 옵션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존 스톤스는 자유 계약 선수로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래드브룩스(Ladbrokes)에 따르면 아스날도 후보에 올라 있다.
이적 정책의 난관
아스날은 모건 로저스와 제레미 몽가를 영입하려 했으나, 첼시와 맨시티에 밀렸다. 베르타 단장은 과도한 지출을 피하려 하지만, 최근 시장 상황이 급변하며 선수 몸값이 상승했다.
살리바 부상 평가
미카엘 실베스트르는 베트빅터(BetVictor)를 통해 살리바의 부상이 아스날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파비우 비에이라 이적 제안
함부르크 SV가 파비우 비에이라 영입을 위해 제안을 보냈으나 아스날은 만족하지 못했다. 비에이라는 지난 시즌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알렉스 스콧 영입 경쟁
윌리엄 힐(William Hill)에 따르면 아스날과 맨유는 알렉스 스콧 영입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래시포드 잔류
디 아이(The I)는 맨유가 리그 라이벌에게 래시포드를 판매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보도했다.
바르콜라에 대한 실베스트르의 의견
실베스트르는 베트빅터에서 바르콜라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준비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콘사 영입 현황
텔레그래프(The Telegraph)는 에즈리 콘사가 여전히 아스날의 관찰 대상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하이재킹
데일리 메일(Daily Mail)의 이산 칸 기자는 토트넘이 아스날을 제치고 웨스트햄 미드필더 아이작 알렌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기타 루머
첼시는 막상스 라크루아를, 토트넘은 사비뉴를 노리고 있다. 입스위치 타운은 다이젠 마에다 영입에 합의했다.
윙어 듀오에 대한 관심
톰 칸톤 기자는 아스날이 미카 고츠와 케림 알라베고비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리스 넬슨 방출 가능성
BBC 스포츠는 리스 넬슨이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으며, 계약 만료까지 11개월 남은 상태에서 해외 구단들이 그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함부르크의 비에이라 구애
키커(Kicker)에 따르면 함부르크는 비에이라를 영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스콧 비드 거절
본머스는 6,400만 파운드의 비드를 거절하며 알렉스 스콧의 판매 불가 입장을 유지했다.
기마랑이스 이적설 최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아스날은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7,500만 파운드 수준을 고려하고 있다.
모건 로저스의 발언
첼시로 이적한 모건 로저스는 런던의 가장 큰 구단인 첼시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톤스 주시
스카이 스포츠는 첼시와 아스날이 살리바 부상 여파로 존 스톤스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리시즌 훈련
아스날은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했으며, 아르테타 감독은 우승 방어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우승 전망
브라이언 롭슨은 아스날이 몇 명의 수준급 선수를 영입한다면 리그 우승을 다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엘리야 엡슨 영입
아스날은 토트넘을 떠난 중앙 수비수 엘리야 엡슨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
출처: football.london · Tom Canton ·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