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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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026-07-13
아스날, 제레미 몽가 영입 포기…105m 파운드 이적 결정
3줄 요약
- 아스날은 레스터 시티의 높은 이적료 요구 때문에 16세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을 포기했다.
- 맨체스터 시티가 전 레스터 시티 감독 엔조 마레스카와 함께 몽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아스날은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났다.
- 아스날은 비토르 헤이스, 스베레 니판에 이어 몽가까지 맨시티에 놓치면서 팬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아스날이 16세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을 포기했으며, 맨체스터 시티가 해당 선수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레스터 시티와 1000만~1500만 파운드 사이의 이적료로 협상을 진행했으나, 500만 파운드의 초기 제안이 거절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상은 계속되었으나, 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함께 아스날이 제시할 수 없는 금액을 제안하며 상황이 바뀌었다.
결국 아스날은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났고, 몽가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스날은 이전에 비토르 헤이스와 스베레 니판도 맨체스터 시티에 놓친 바 있다.
일부 팬들은 아스날이 몽가 영입을 포기한 것에 대해 "돈을 아낀다"는 비판을 제기하며, 경쟁팀들의 대규모 투자와 비교하며 이번 이적 시장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하지만 아스날은 선수의 가치를 넘어서는 금액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스날은 과거 데클란 라이스 영입 당시에도 예상보다 높은 금액을 지불했으며, 이는 선수에 대한 강한 열망 때문이었다. 만약 이번 시즌에도 그럴 만한 선수가 나타난다면 아스날은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ootball.london · Tom Canton · 원문 기사 보기 ↗